“경찰도 혀를 내둘렀다” 돈스파이크 강남 호텔 체포 당시 충격적인 상황

돈스파이크 강남 한복판 호텔에서 체포

새신랑 돈스파이크가 결혼 3개월 만에 필로폰 투약과 소지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다른 피의자를 조사하던 중 “돈스파이크와 수차례 마약을 투약했다”라는 진술을 확보했다.

이후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전날 오후 8시경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돈스파이크를 체포했다.

경찰은 강남 호텔에서 돈스파이크 체포 당시 충격적인 상황을 전했다.

그가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은 30g으로 약 1천 회 분에 해당되는 양이었다.

돈스파이크는 간이 시약 검사에서도 마약류에 대한 양성 반응이 검출됐다.

 

경찰은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현재 돈스파이크 측은 외부와 연락을 모두 차단한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특히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전환하면서 타격을 최소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지난 6월 6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