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만 1300만원” 지드래곤 164억 아파트 전액 현금 매입…재산 얼마길래?

지드래곤 대단하네

빅뱅 지드래곤(GD) 재산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TMI뉴스쇼’ 29회에서는 ‘기록갱신! 케이팝 최초&최고 BEST 5’를 주제로 차트 순위가 공개됐다.

 

BEST 1위를 차지한 건 다름 아닌 빅뱅 지드래곤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드래곤이 디자인한 운동화가 판매되자마자 완판되었고 한정판 가격은 21만원에서 시작해 리셀가 2천만원이 넘었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날 차트에서 최고 분야를 찍은 건 지드래곤 아파트였다.

지드래곤 한남동 아파타는 서울 중심에 위치해 어디든 이동이 용이하고 입주민 전용 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제공돼 사생활 보호가 철저하다.

 

또한 입주민만 사용 가능한 수영장과 자전거 보관소, 와인창고, 스크린 골프장까지 있으며, 이 아파트 연간 관리비는 연간 1300만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12월부터 8월까지 약 7개월간 전세로 살던 이 아파트를 대출 없이 전액 현금 164억원에 매매했다.

이는 2022년 6월 기준 역대 최가가 아파트다.

이뿐만 아니라 지드래곤 집 내부 소품도 명품으로 가득 차 있었다.

 

거울 값은 1200만원, 선반은 7100만원을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드래곤 재산은 정확한 금액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매년 약 14억원에 달하는 저작료 수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다른 활동 없이도 월 1억원 가량의 돈이 들어오며 특히 저작권료는 저작권자가 사망 후에도 약 70년간 가족들에게 지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