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대호 아나운서 집 가격 위치 어디? (+인스타)

나 혼자 산다 김대호 아나운서 집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가 단독 주택에서 즐기는 나 홀로 라이프에 최적화된 일상을 공개했다.

 

 

김대호 아나운서 집 가격

혼자 산 지 20년 째인 김대호 아나운서는 2004년부터 자취를 시작했다.

전세와 월세를 전전하던 그는 드디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다.

그의 첫 집은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인근 시세를 보면 약 5억~18억 원 수준으로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김대호 아나운서 집 가격이 정확한 액수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퇴직금을 미리 정산 받고 부모님, 외할머니에게까지 돈을 빌려 장만한 것을 보면 결코 싼 금액은 아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나혼산 김대호 아나운서 집 위치

처음 이 집을 봤을 때 김대호 아나운서는 너무 가파른 오르막 길에 위치한 산동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집에 들어온 순간 자신이 꿈꿨던 형태가 모두 갖춰져 있어 앞뒤 생각하지 않고 무턱대고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퇴직금, 부모님, 외할머니 등 영혼까지 끌어 모아 집을 장만했지만 여전히 대출 이자까지 쳐서 갚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 혼자 산다 김대호 아나운서 집 위치는 인왕산 아래에 위치한 인왕중학교 정문 인근 단독 주택으로 알려져 있다.

김대호 아나운서 집 비바리움

김대호 아나운서 집에는 특이한 공간이 있다. 이른바 히든 공간으로 불리는 ‘비바리움’이다.

비바리움 이란 관찰 및 연구를 목적으로 작은 생태계를 만들어 동물이나 식물을 가두어 기르는 공간을 말한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집에 비바리움을 만들어 개구리, 도마뱀, 물고기, 도롱뇽 등 다양한 동물과 함께 살고 있었다.

비바리움은 왠만큼 부지런하지 않으면 절대 유지할 수 없는 환경이다.

김대호 아나운서 인스타

야외 공간에는 감성 풍만한 ‘호장마차’도 마련되어 있어 웬만한 식당 못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대호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주소는 없으며, 현재는 따로 운영하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