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엄마 미우새 녹화 불참한 진짜 이유

김종국 엄마가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녹화에 3주 연속 불참하자 시청자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1일 방송된 ‘미우새’에서는 김종국 엄마가 3주 연속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딘딘 엄마가 빈자리를 채웠습니다.

김종국 엄마 미우새 녹화 불참 이유는 건강상 문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주 전 방송 당시 MC 신동엽은 김종국 엄마를 언급했습니다.

당시 신동엽은 “김종국 어머니께서 안 계신다. 조금 편찮으셔서 오늘 못 나오셨다. 다행히 회복 중이고 쾌차하시는 대로 다시 모시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미자 어머니인 배우 전성애 님이 미우새에 출연했고 금주에는 딘딘 엄마가 김종국 엄마를 대신해 출연했습니다.

김종국 엄마 조혜선 여사 나이는 올해 77세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유방암으로 수술을 했던 적이 있으신 걸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1월 미우새에 출연했던 김종국 아버지는 아내(김종국 엄마)가 암에 걸렸을 때 “내 복이 여기까지 구나”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아들 김종국에게 “다시 태어나도 너네 엄마(김종국 엄마)와 결혼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김종국 엄마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밝은 모습으로 미우새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응원과 박수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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