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잃은지 6년만…이유영, 침대 팔베개 셀카 열애 인정하자 응원 쏟아지는 이유

사진=배우 이유영

김주혁을 떠나 보낸지 6년 만에 배우 이유영이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를 시작했다.

5일 이유영 인스타그램에는 침대에 누운 채 팔베개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유영 침대 팔베개 셀카

사진=이유영 인스타

배우 이유영이 공개한 사진에는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사진 속에는 이유영 머리 뒤로 팔베개를 한 손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남자 팔 아니냐”, “이유영 열애 중인 것 같다”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결국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역시 이유영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유영 열애설 반응

사진=김주혁 이유영

 

배우 이유영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전 남자친구였던 김주혁이 지난 2017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지 6년 만에 들려온 열애 소식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유영은 그 누구보다 김주혁 사망 비보에 마음 아팠을 것이다.

스스로 아픔을 견디고 이겨내고 새로운 사랑을 찾은 이유영이기에 모두가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

이유영 나이 결혼

사진=배우 김주혁 이유영

 

이유영 나이는 올해 35살로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결혼 여부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열애 중인 남자친구와 열애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이 알려지지 않아 섣부른 추측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앞서 배우 이유영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인사이더’, SBS TV 예능물 ‘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또한 이유영은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과 ‘세기말의 사랑'(감독 임선애)으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