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성 모니카 열애 ’13살 나이차이’ 뛰어 넘었다

가수 김현성 모니카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7일 김현성과 모니카는 SNS를 통해 열애 소식을 전했다. 스우파 모니카는 아니다.

이날 김현성은 모니카를 “가진 것도 내세울 것도 없던 내게 다가와 준 사람”이라며 “내 가장 힘겹던 시간을 함께 버텨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처음 본 순간 알아보았고, 한순간도 의심하지 않게 해준 사람”이라며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에 모니카도 김현성을 향해 “이 사람 없었으면 내 삶은 어땠을까, 이젠 상상도 안된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라고 답했다.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에 많은 네티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팬들은 “잘 어울린다”, “예쁜 사랑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모니카는 지난 2014년 그룹 배드키즈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김현성은 지난 1997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으며 얼굴을 알렸으며 ‘소원’, ‘헤븐’, ‘행복’ 등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성대결절로 음악 활동을 중단했던 아픈 기억도 있다. 그러나 최근 JTBC ‘싱어게인2-무명가수전’에 출연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한편 김현성 모니카 나이 차이는 13살로 김현성은 44살이며, 모니카는 31살이다.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