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진아름 7년 열애 끝에 오는 10월 결혼…11살 나이 차이 극복

7년 장수 커플 남궁민 진아름

10월 비공개 결혼식

배우 남궁민이 드디어 장가간다.

7년째 열애 중인 연인 진아름과 오는 10월 결혼을 발표했다.

남궁민 진아름 커플은 10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남궁민 진아름 결혼식 사회는 절친 배우 전문성이 맡는다.

축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남궁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당시 영화감독은 남궁민이었다.

이후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7년째 사랑을 키어왔다.

특히 남궁민은 지난 2021년 MBC 연예대상에서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당시 “아름아 내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라는 수상소감을 남겼다.

남궁민은 현재 SBS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천지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진아름은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 후 ‘프런코 시즌2’, ‘골 때리는 그녀들’, ‘편스토랑’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진아름 인스타 주소는 @jin_areu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