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게 아니라 누렇네” 전현무 집에서 발견된 수상한 기계, ‘나혼산’ 멤버들 모두 경악했다

전현무 괄약근 기계 웃픈 해명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방송인 전현무가 괄약근 기계가 화제다.

지난 9월 3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집에 있는 괄약근 기계가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괄약근 기계를 플리마켓인 ‘무무상회’에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은밀한 부분만 노란색이었던 기계를 보며 멤버들은 “아우 밥맛 떨어져”라고 비난했고 “노란게 아니라 누렇네”라며 기계 상태를 의심했다.

이에 전현무는 “사람 이미지를 똥으로 만들고 있네”라며 반박했고 빨겠다고 다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1일 전현무 인스타그램에는 웃픈 해명 글이 올라왔다.

 

전현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괄약근 기계 관련 멘트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그 괄약근 기계 원래 그 부분 노란 거래”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이로써 전현무의 억울 했던 이미지는 어느 정도 회복된 셈이다.

한편 이날 전현무 괄약근 기계 에피소드로 주춤했던 ‘나 혼자 산다’ 시청률은 껑충 뛰어올랐다.

 

이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8.3%를 기록하며 금요 예능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으며 최고 시청률은 10.5%까지 치솟았다.

전현무 인스타그램 주소는 @junhyunmoo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