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의심스러웠다…” 실시간 난리 난 스우파 ‘노제’ 연예대상 비주얼

미모가 열 일 했다…’노제’ 역대급 미모

2021 KBS 연예대상 시상자로 등장한 스우파 ‘노제’가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2021 KBS 연예대상’이 열렸습니다.

이날 스우파 댄서 노제는 가비와 함께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발랄한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가비와 노체는 ‘살림하는 남자들’ 팀이 앞서 준비한 ‘헤이 파파’ 무대를 극찬했습니다.

노제는 자신이 만든 ‘헤이 마마’ 안무를 언급하며 자리를 빛내준 예능인들과 언제 같이 한ㅂ너 컬래버레이션을 꼭 한번 하고 싶다고 소망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끝으로 “올 한 해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정말 많다. 2022년 새해에도 댄서들의 활약은 계속되니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습니다.

이날 노제는 시상식에서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드레스에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하고 등장했습니다. 특히 클로즈 업된 노제의 미모는 역대급이었습니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노제의 압도적인 비주얼에 감탄하는 팬들의 글일 올라왔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아니 너무 예뻐 진짜”, “노제 진짜 그림 같다”, “노제 미모 때문에 목걸이 존재감이 없어진다”, ‘화려한 목걸이를 얼굴이 이기네”, “인형 같다” 등 반응을 폭발적인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