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얼굴, 살 너무 빼 어색…결국 ‘건강 이상설’까지 나왔다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박민영 얼굴살 야윈 모습에 건강 우려

tvN 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 출연 중인 박민영 얼굴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 중이다.

지난 4월 ‘기상청 사람들’ 종영 이후 5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박민영은 평소보다 야윈 모습이었다.

 

이에 팬들은 박민영 얼굴살을 보고 건강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나이 36살인 박민영 키는 164cm로 몸무게는 프로필 상에 기재되어 있지 않다.

일각에서는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캐릭터 특성에 맞게 다이어트를 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또한 너무 살이 많이 빠진 탓에 박민영 얼굴이 많이 어색해 보였다는 의견도 있었다.

 

극중 박민영은 결혼이 직업인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 역을 맡아 고경표와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