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마약 투약 40대 남자 배우 아닌 결정적 이유 3가지(+논현동, 인스타, 나이)

2006년 데뷔 배우 박해진 집 인스타 프로필 화제

마약 투약 40대 배우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배우 박해진 인스타그램이 돌연 비공개 전환돼 팬들의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마약 투약 40대 남자 배우가 박해진이라는 주장을 제기했지만 이를 반박하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해진 집 논현동

 

현재 박해진이 거주 중인 집 위치는 논현동이 아닌 서초동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9년 스카이데일리 보도에 다르면 박해진은 2018년 서울 서초구 소재 고급빌라 한호실을 29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호실은 복층 구조로 전용 면적 119.5평이다.

40대 남자 배우가 검거된 집은 논현동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진 나이

 

배우 박해진이 2006년 데뷔한 것은 사실이나 나이는 아직 40대가 아니다.

박해진 나이는 1983년 5월 1일 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이다.

만약 박해진이 마약 투약 남자 배우였다면 40대가 아닌 30대로 보도가 나왔을 것이다.

따라서 나이를 볼 때 박해진이 마약 투약 40대 배우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

주연 조연 배우

 

배우 박해진은 지난 2006년 데뷔해 영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작품 주연과 조연으로 활동했다.

한 가지 확실한 점은 박해진이 조연으로 출연한 작품이 있다고 한들 그를 조연 배우라 부르진 않는다.

말 그대로 배우 박해진은 톱스타로 통한다.

따라서 2006년 데뷔한 마약 투약 40대 배우는 결코 박해진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