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치킨 돌풍에 ‘이마트 치킨’ 대란 참전…한 마리 가격 5980원(+판매 시간)

이마트 치킨 판매시간 구매방법은?

홈플러스 당당치킨 돌풍에 이어 이마트 치킨이 등장해 화제다. 이마트는 오는 24일까지 일주일간 9호 후라이드 치킨 가격을 1마리 당 5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치킨은 종전에 같은 크기 생닭을 원료로 판매하던 5분 치킨과 비교하면 약 4천원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특히 전분을 활용해 튀김옷을 얇게 만들었고 쌀가루와 15종 이상의 천연 향신료를 추가해 식은 후에도 에어프라이어 등에서 5분간 조리하면 풍미가 살아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마트 매장에서 구입 후 집에서 먹기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이마트 측에서 최상의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인 셈이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마트 치킨 행사를 위해 약 6만 마리 분량이 준비됐다. 이마트 치킨 판매시간은 점포당 하루 50~100마리씩 오후에 두 차례로 나눠 판매한다.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1인당 1마리씩 살 수 있다.

 

이마트 치킨 외에도 초밥도 평상시보다 5000원 저렴한 1만2980원에 판매한다. 샤인 머스캣(1kg/박스)은 20일 하루 동안 기존 가격에서 1만 원 할인된 1만5900원에 판매한다.

봉지 라면은 전 품목 2+1 행사를 진행하며, 5입 짜리 3개를 34%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국산 생새우는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1만4350원에 구매할 수 있고 미국산 생블루베리(1팩/310g)과 김제 햇 밤고구마(1.5kg)도 2000원 할인된 798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