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도 인정한 연예계 싸움 1짱, 바로 이 사람입니다

연예계 주먹 1위로 꼽히는 남자 연예인 정체

백종원 “쟤한테 맞으면 끝장나겠다”

사진=안보현 인스타

연예계 싸움 1위로 손꼽히는 배우 정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배우 안보현이 모교를 찾아 스피링 시범을 보였다.

사진=tvN ‘백패커’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백패커 출장지는 부산 체고로 부산 지역 복싱 대표 출신인 안보현의 모교였다.

부산체고 재학 시절 안보현은 복싱부 유망주로 존재감을 뽐냈고 매일 같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했다.

사진=tvN ‘백패커’ 방송화면 캡처

체육관에 입성한 안보연은 “이 냄새다. 전과 똑같다”라며 추억에 젖었고 복싱 부원들은 그런 안보현을 보며 깍듯하게 인사했다.

이날 안보현은 직접 글러브를 끼고 샌드백을 치기 시작했다.

사진=tvN ‘백패커’ 방송화면 캡처

 

녹슬지 않은 힘과 속도에 딘딘은 휴대폰으로 안보연 모습을 담았고 백종원은 “쟤한테 맞으면 끝장나겠다”라며 감탄했다.

딘딘 역시 “오늘 또 겁먹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안보현은 “저는 다른 길을 선택했지만 당시에는 거기에 올인했었다”라고 말했다.

사진=안보현 인스타그램

이어 복싱부 학생들을 보며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러움이 컸다”라며 속마음을 밝혔다.

안보현과 백종원, 딘딘 등 멤버들은 불철주야 계속되는 훈련에 늘 배고픈 후배들을 위해 역대급 비주얼의 출장요리를 준비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tvN ‘백패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