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정체는 ‘노박’, 서교수 논문 충격적인 내용

빅마우스 정체가 드디어 드러났다.

2일 방송된 빅마우스 12화에서는 특별 사동에서 빅마우스를 기다리던 박창호 앞에 누군가 모습을 드러냈다.

전기가 꺼지고 라이터를 켠 박창호는 “당신이 빅마우스라고?” 물었고 앞에 등장한 사람은 바로 노박이었다.

 

빅마우슨 정체는 4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적절한 시기 밝혀졌고 이제 빅마우스 탄생과 목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빅마우스가 이토록 서 교수 논문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날 방송에서 최도하는 장혜진 휴대전화 속 고미호와의 대화를 통해 서 박사 논물 실마리가 수감자들 혈액이라는 것을 확신했다.​

이후 최도하 연락을 받은 간수철은 교도관에게 권총까지 주며 구미호와 박창호를 없애라고 지시했다.

 

​결국 최도하가의 목적은 서교수 논문을 찾아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인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어르신에 예쁨을 받기 위해서일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사형수는 박창호에게 엄마가 백혈병에 걸려 골수이식을 했지만 재발해 재이식이 필요하다며 살라 달라고 했던 것도 빅마우스 10화에서 갑자기 새들이 추락하는 장면들이 나온 것도 NK 화학의 만행과 연관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즉, 서교수 논문에는 NK화학의 만행과 이로인해 피해자들이 입은 피해에 대한 근거 또는 구천병원에서 은밀히 진행되고 있는 신약개발과 관련된 내용이 있을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빅마우스 10화에서 갑자기 새들이 추락하는 장면들이 나온 것도 NK 화학 피해자들의 모습을 비유한 것으로 예측된다.

빅마우스가 서 교수 논문을 찾는 이유도 NK화학의 만행으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거나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의 실마리를 찾기 위함이 아닐까 싶다.

빅마우스 정체가 노박으로 밝혀진 가운데 이제부터는 빌런으로 재탄생한 최도하 시장과 빅마우스 박창호 간의 싸움이 본격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