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살 구찌 가슴 수술 재조명되는 이유(+엄마는 아이돌)

엄마는 아이돌 선미와 선예가 원더걸스 활동 시절을 떠올리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선미 살이 이슈 키워드로 급부상 중입니다.

지난 20일 tvN ‘엄마는 아이돌’ 절친 콘서트에서는 선예와 선미가 함께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선미 살 구찌 가슴 수술 재조명

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선예가 등장하자 엉덩이를 토닥이면서 긴장을 풀어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선미와 선예는 2009년 원더걸스 상해 콘서트 무대 이후 무려 13년 만에 함께 무대를 꾸몄습니다.

이날 선미는 “선예 방송을 봤는데 무대를 떠난 지 10년이 넘어서 마음이 조마조마했는데 너무 멋있었다”라며 심경을 밝혔습니다.

가수 원더걸스 연습생 시절 선미

선예와 선미는 과거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습니다. 선예는 과거 자신을 중심으로 팀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에 느낀 부담감과 원더걸스 멤버들에게 미안했던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선미는 “언니가 있었기 때문에 원더걸스 데뷔조가 생긴 거다. 13살~14살 연습생 시절 선예 언니가 밥 많이 사줬다”라고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선예는 “힘들었던 시간 재정비 잘 하고 솔로로 나와서 잘 성장해서 너무 고맙다. 동생들을 위해 얼마나 이 악물고 연습을 했을까. 내가 그 과정에서 같이 이야기 많이 나누지 못해 미안함이 항상 남아 있었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선미 인스타그램

선미와 선예의 모습이 화제가 된 가운데 선미 살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2018년 워터밤에서 선미는 구찌 수영복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당시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며 화제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급격히 불어난 살 때문에 몸매 변화가 있었고 심지어 가슴 성형 의혹도 불거졌습니다.

이에 선미는 SNS와 인터뷰 등을 통해 “가슴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라고 해명에 나섰습니다.

선미 가슴 성형 수술 해명

몸매가 차이 나는 것은 섹시한 이미지를 위해 증량한 탓이라고 밝혔습니다.

선미 몸무게는 2018년 주인공 활동 당시 키 166cm에 몸무게 39kg으로 알려졌으나 월드 투어 당시 9kg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선미는 현재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