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쌩얼, 강용석 프리지아 외모 비하 논란(+사진)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송지아(프리지아) 쌩얼을 비하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강용석 페이스북에는 송지아 쌩얼 사진과 함께 “속지 말자 화장발. 다시 보자 조명발. 대세 프리지아의 민낯“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강용석 페북 송지아 쌩얼 사진은 한 뷰티 방송 프로그램에서 맨 얼굴로 피부를 케어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우리가 알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김세의 대표는 송지아(프리지아) 친중 행보를 비판하듯 해당 게시물에 “전 어쨌든 중국을 좋아하거든요“라는 송지아 과거 발언을 캡처해 올렸습니다.

사진=송지아 중국 발언

일부 누리꾼들은 송지아 쌩얼 사진을 두고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인가”,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쓴 거 보면 친중 맞는 듯”, “친중은 나도 싫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외모 언급은 지나친 것 같다”, “그냥 정치 쪽만 파시는 게 어떠실지”, “굳이 이런 거까지 건드릴 필요가 있을까” 등 의견을 보였습니다.

 

송지아는 솔로지옥 흥행 성공으로 주가를 높이던 중 짝퉁 논란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가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이미지가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속사부터 파오차이 논란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논란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금수저에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에 고급스러웠던 송지아 이미지가 크게 실추된 것입니다.

사진=송지아 쌩얼

한편 송지아 쌩얼을 본 누리꾼들은 “송지아 쌩얼도 예쁘네”, “예전에 방송에서 봤던 모습인데”, “이게 왜 논란이지”, “이 정도 쌩얼이면 예쁜거”, “송지아 짝퉁 논란만 아니었으면 좋았을텐데” 등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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