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걸그룹, 40대 여배우 ‘채영인’ 남편 나이 직업 재조명되는 이유

슈퍼모델출신 40대 여배우 채영인 근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배우 채영인 나이는 42살로 지난 2000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걸그룹 레드삭스 멤버로 발탁돼 활동했으며, 그룹 해체 후 2006년 솔로 음반을 발표한 바 있다.

사진=MBN 동치미

이후 배우로 전향한 채영인은 2008년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민소희 역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외에도 ‘별을 따다줘’, ‘자체발광 그녀’, ‘논스톱5’, ‘다모’, ‘행복합니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조연 배우로 활동했다.

그러다 2012년 5살 연상 피부과 의사 남편과 결혼하면서 연기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사진=MBN 동치미

하지만 2019년 채영인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화려하게 방송에 복귀했다.

채영인은 각종 예능 방송에 출연하며 30대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채영인 남편 나이는 5살 차이로 알려졌으나 사실 12살 차이 띠동갑인 것으로 알렸다.

채영인 남편은 아내가 우울증과 강박증이 있는지 모르고 활동하던 중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채영인은 “일하기 싫으면 아무것도 하지 마라”라는 말을 듣고 남편과의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