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호 와이프 직업 아내 집 위치

사진=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사진 / 심지호 아내 와이프 아님

KBS2 펀스토랑에 출연한 배우 심지호가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원조 꽃미남 배우 심지호는 이날 방송에서 와이프 도시락 준비부터 아들딸까지 챙기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출근하는 와이프를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는데 심지호는 쉬는 날 아내를 위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해주려고 노력한다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심지호 아들 이안이와 딸 이엘이를 공개한 것은 물론 딸 머리를 능숙하게 묶어주는 모습을 보여 방송 내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심지호 나이는 1981년생으로 올해 42살입니다. 지난 2013년 3년 열애 끝에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심지호 아내 나이는 1살 연하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지호 와이프 직업은 일반 직장인으로 결혼 당시 대학원생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지호 아내 직업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는 알려진 바 없습니다. 

심지호 집 위치는 서울 마포구 신수동 대원칸타빌 아파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수동 대원 칸타빌 아파트는 31평, 32평, 43평, 51평 구조로 나뉘어 있습니다.

 

심지호 집 매매 가격은 31평, 32평 최저 7억 100만 원~8억 3000만 원이며, 43평 매매가는 최저 8억 3600만 원~최고 9억 2200만 원입니다. 51평은 최저 9억 2200만 원~최고 10억 3200만 원입니다.

앞서 심지호는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와이프와 열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었습니다. 심지호는 “아내가 결혼할 시기가 됐었다. 하지만 조금 더 갖춰서 결혼하고 싶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별했고 심지호는 아내와 이별 후 유럽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1년 만에 심지호는 아내에게 공중전화로 전화를 했습니다.

이 전화로 두 사람은 다시 만났고 심지호 아내는 당시 전화가 마음을 돌렸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가정을 꾸린 두 사람의 사랑은 현재 진행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