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야구선수 누구? 애로부부 유명 야구선수 아내가 남긴 힌트는?

애로부부 유명 야구선수 사연이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주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궜던 애로부부 개그맨 남편 만행에 이어 이번에는 유명 야구선수의 민낯이 드러난다.

4일 방송되는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한때 강타자로 이름을 날렸던 야구선수 남편의 실체가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남들이 보기에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아들과 유명 야구선수 남편으로 더없이 이상적인 가족처럼 보였지만 실상은 달랐다.

줄거리는 이렇다.

한때 강타자로 이름 날린 야구선수 남편과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모범생 아들.

남들이 보기엔 더없이 이상적인 가정이지만 실상은 달랐다.

 

눈덩이처럼 쌓인 빚에 남편의 화려한 여성 편력까지…

긴 세월 동안 오직 자식 하나만 바라보며 참고 살았지만 내 아들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인 수능 전날까지 정신 못 차리고 사고를 친다고?!

분노한 마음에 반격에 나서지만 오히려 역효과를 낳게 되는데…

사연자 아내는 오랜 세월 아들 하나만 바라보며 참고 살았지만 아들의 가장 중요한 수능 날까지 정신 못 차리고 사고친 남편이었다.

 

아내는 눈덩이처럼 불어난 빚 보증금 3억 원까지 헌신적으로 갚아주며 내조했지만 결국 돌아온 건 남편의 불륜 흔적들 뿐이었다.

애로부부 야구선수 남편의 수상함을 느낀 아내는 “미안하지도 않아”라고 물었고 남편은 “안 만나면 되잖아!!!”라며 오히려 윽박질렀다.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애로부부 야구선수 남편의 뻔뻔함에 MC 홍진경은 “미XX이네”라며 분노했다.

사연자 아내는 MC들과의 전화통화에서 “20년을 참고 살았지만 인내심이 바닥났다. 제가 알고 있는 상간녀만 4명이다”라며 울먹였다.

 

심지어 애로부부 야구선수 남편이 현역 시절 소속 구단 감독은 아내를 불러 “남편 혼자 두지 마세요”라고 충고한 사실까지 드러났다.

아내의 말에 따르면 당시 감독은 선수 사생활까지 간섭하고 싶지 않았지만 정도가 너무 심한것 같아 아내에게 귀띔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애로부부 유명 야구선수 정체는 누구일까?

현재 애로부부 시청자들은 톡 게시판에서는 야구선수 정체를 밝히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모습이다.

 

한편 애로부부 시청자들은 “애로부부 야구선수 정체 힌트 좀 주세요”, “아내 빚 3억까지 갚아줬는데 상간녀가 4명이라니…”, “스타 야구선수 출신 누구죠?”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