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현관문 여는데 모르는 강아지가 들어와 있네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늘 아침 현관문 여니까 모르는 개 들어와 있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화 화제다.

글쓴이는 “ㅋㅋㅋㅋㅋㅋ누구세요”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체 불명의 큰 개가 들어와 계단에 당당히 서있는 모습이었다.

집은 잃은 것인지 갈 곳을 잃은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자신도 같은 경험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도 그런적 있음. 안나가길래 그냥 키웠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