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상금 양보?”…자동차 딜러 악플 받던 피지컬 100 조진형, 충격 과거 드러났다

넷플릭스 예능물 <피지컬: 100>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참가자들에 대한 관심도 쏟아지고 있다.

특히 강렬한 인상과 자동차 딜러라는 직업 때문에 악플에 시달렸던 조진형의 미담이 공개되면서 감동을 더하고 있다.

 

 

피지컬 100 조진형 호감캐 전환

또한 매 경기 팀원들을 다독이며 듬직한 리더의 면모를 보이는 조진형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점차 매료되고 있다.

앞서 조진형은 지난 2019년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TV에서 방송된 ‘더 스트롱맨 : 짐승들의 대결’에서 따뜻한 명품 심성으로 깊은 감동을 안겼다.

당시 조진형은 18명의 본선 진출자 중 특유의 독기와 거대한 근육을 바탕으로 최중 우승을 차지해 상금 5천만 원을 받게 됐다.

이에 “우승 상금으로 뭘 하실 계획인지”라고 묻는 질문에 조진형은 “처음부터 생각한 게 있다”라며 “많이는 아니더라도 진교한테 주고 싶습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트롱맨 조진형 미담 재조명

아픈 어머니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더 스트롱맨’에 참여한 정진교는 6위로 대회를 마쳤다.

하지만 힘겹게 넣은 우승 상금을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선뜻 나눠준 조진형의 마음은 참가자들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진형 미담 너무 많다”, “피지컬 100 최대 반전이 조진형 문신 없는 거다”, “피지컬 100 우승했으면 좋겠다”, “너무 마음이 따뜻하다”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피지컬 100 조진형 인스타그램 주소는 ‘@rornfl8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