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가람 ‘학폭위 통보서’ 새로운 증거?…소속사 입장 단호했다

또다시 불거진 김가람 학폭 의혹

쏘스뮤직 “법적 절차 통해 가려질 것”

하이브 첫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이 중학생 시절 학폭 가해자였다는 새로운 의혹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과 페북 등에서는 ‘김가람 학폭 증거 뜸’이라는 글과 함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결과 통보서’라는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르세라핌 김가람은 데뷔 전부터 학폭 의혹이 꾸준히 제기됐지만 소속사 쏘스뮤직은 “김가람은 오히려 학폭 피해자였다”라면서 의혹을 전면 부인한 바 있습니다.

이후 르세라핌 소속사 측은 김가람 학폭 논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학폭 증거가 등장했고 급속도로 유포됐습니다.

물론 네이트판과 페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르세라핌 김가람 ‘학폭 결과 통지서’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합성일 수도 있고 동명이인일 수도 있습니다.

우선 해당 문건에는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6조, 제17조 조치사항을 통지합니다’라고 적혀 있고, 가해 학생으로 ‘1학년 3반 김가람’, 피해 학생 ‘1학년 2반’이라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일부 네티즌은 김가람이 1학년 3반이었다며 수련회 당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쏘스뮤직은 기존 입장문에서 바뀐 내용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법적 대응을 시작했고 법적 절차를 통해 진실이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