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뇌진탕, 드라마 금수저 촬영 중 “쇄골 골절” 긴급 수술

다이아 정채연 금수저 촬영 중 부상

사진=(좌) 드라마 금수저 정채연 / (우)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드라마 ‘금수저’ 촬영 중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지난 10일 정채연은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 촬영 중 계단에서 넘어져 서울에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사진=아이오아이 시절 정채연

 

병원으로 옮겨진 정채연은 CT와 엑스레이 촬영을 진행했다.

그 결과 쇄골 골절 진단과 뇌진탕 증세를 보여 응급치료를 받았다.

특히 쇄골 골절 부위에 대해서는 수술이 불가피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또한 인대 손상도 확인되면 봉합 수술도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정채연 인스타

 

정채연은 오는 14일 다이아 새 싱글 ‘루팅 포 유’(Rooting For You)를 발매를 앞두고 있었다.

여기에 정채연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금수저’가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더욱 우려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