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틀니’ 훔쳐 달아난 반려견의 최후

사진=텍스트뉴스

아무리 사랑스럽고 순진한 반려견이라도 한번쯤 주인 몰래 말썽을 피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반려견의 말썽은 때로는 주인을 화내게 만들기 보다는 웃음을 선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토마스라는 요크셔테리어 강아지가 주인에게 이러한 해피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미국에 거주중인 유튜버 ㅊ은 자신의 틀니가 없어지자 깜짝 놀라 찾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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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국 범인을 찾았는데 알고보니 자신의 반려견 토마스(Thomas)였습니다. 토마스(Thomas)는 주인에게 들키자 화낼 것을 우려했는지 활짝 웃으며 미소를 보였습니다.

이 모습을 본 반려견 주인 벤 캠벨은 웃음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틀니를 낀 반려견을 본 주인 벤 캠벨은 화를 낼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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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추억을 간직하고 싶은 마음에 영상을 촬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삽시간에 퍼져나갔습니다.

영국 일간지 The Sun과 boredpanda을 비롯 수많은 언론사들이 이 영상을 다루면서 현재 이 강아지는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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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했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이 장면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해외 네티즌들은 “너무 웃겨 눈물이 났어요”, “엄마도 이 영상을 보고 울고 있습니다”, “토마스를 대학에 보낼 계획은 있으신지요?”, “처음 이 영상을 봤을 때 웃음을 멈출 수 없었고 지금도 여전히 나늘 웃게 만들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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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3차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기쁨을 만끽할만한 일이 없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때로는 코로나를 잠시 잊고 행복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