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겨우 4년?” 엘리자베스 2세 서거일 맞춘 예언가…소름 돋는 예언글

엘리자베스 2세 서거일 맞춘 예언가 찰스 3세 서거일 동시 예언

엘리자베스 2세 서거일을 예언한 트위터 게시물이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찰스 3세 서거일까지 적혀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2일 영국 일간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트위터 계정 ‘로건 스미스(logan smith)’는 지난 7월 트위터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2022년 9월 8일 서거할 것이라는 게시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주목받지 못했지만 실제로 엘리자베스 2세가 9월 8일 96 세 나이로 사망하면서 성지순례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게시글이 관심을 받는 이유는 엘리자베스 2세 서거일을 맞췄기 때문만은 아니다.

로건 스미스는 7월 게시물을 올릴 당시 찰스 3세 서거일까지 적어 놓았기 때문이다.

예언에 따르면 찰스 3세 서거일은 2026년 3월 28일로 겨우 4년 만에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로건 스미스는 해당 게시물이 확산되자 트위터 계정을 비공개 전환했다. 하지만 이미 캡처된 사진은 틱톡(TikTok) 등을 통해 널리 공유된 상태다.

일부 틱톡 사용자들은 “스미스, 영국이 당신을 잡으러 가고 있다”라며 스마스 트윗 캡처 본과 놀라워하는 여성의 표정이 담긴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또한 엘리자베스 2세와 찰스 3세 예언글을 단순히 흥미로워하는 네티즌들도 있는 반면 “오직 신 만이 한 사람의 인생이 언제 끝날지 알 것이다”라며 비판적인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찰스 3세는 엘리자베스 2세가 서거한 이후 73세 나이에 공식적으로 왕위를 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