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개” 53세 최성국 20대 예비신부 소름 돋는 미모 수준

최성국 예비신부 최초 공개

방송인 최성국이 띠동갑 두 바퀴 예비신부를 최초로 공개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추석특집 2부작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성국이 예비신부와 나이 차를 공개했다.

이날 최성국은 절친 이승훈 PD와 예비신부를 만나기 위해 400km 떨어진 부산으로 달려갔다. 이틀 뒤 예비신부 부모님께 처음 인사드리는 자리를 갖게 된 최성국은 매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24살 연하 최성국 예비신부 나이

 

최성국은 예비신부 나이 차를 밝혔다. 그는 “나이는 너희들이 말한 게 맞다. 스물아홉이다”라며 조심스럽게 말했고 이승훈 PD는 “그럼 20대라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차 안에는 순식간에 정적이 흘렀고 이들의 침묵을 지켜보던 최성국은 “지금 나이 얘기한 뒤 대화가 없어진 거 알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카메라 맨은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 이혼? 결혼한 적 없어

최성국은 아직 미혼이다. 이혼한 적도 없으며 40대까지 결혼을 포기한 상태였다. 그러다 50대가 돼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 결혼이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 현재 두 사람은 1년째 열애 중이다.

최성국은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여자친구와 1년 365일 중 300일을 만났다. 장거리 연애가 힘들기에 부산에 한 번 내려가면 오래 있다고 오는 편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공개된 최성국 예비신부 미모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무 예쁘다” 최성국 예비신부 미모

 

24살 연하 예비신부는 큰 눈망울에 단아하면서도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최성국이 돼지국밥을 먹다가 갑자기 프러포즈를 했던 이유가 납득이 갈 정도로 아름다웠다.

최성국 예비신부 나이는 29살이며, 직업은 비연예인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최성국 인스타그램에는 “결혼을 포기했는데 어느 날 우연히 그녀가 내 앞에 나타났고 난 다시 결혼을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최성국 집안 재력 수준

사실 최성국은 영화에서 백수나 찌질한 역을 많이 맡아왔지만 실제로 최성국 집안은 엄청난 재벌이다. 서울 종로구 청진동 유명 해장국집 아들이 바로 최성국이며 상당한 알부자 집안으로 유명하다.

지난 2008년에는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 위치한 시가 60억, 월세 800만 원에 달하는 6층짜리 건물을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최성국 학력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졸업으로 군대는 공군 병장 만기 제대했다.

 

한편 최성국 예비신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무사히 결혼했으면 좋겠다”, “최성국 여자친구 역대급으로 예쁘다”, “연예인 누구 닮은 것 같다”, “두 분 상견례 잘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등 응원이 이어졌다.

과연 최성국과 여자친구가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무사히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