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여배우 정체, 술자리 시비 거는 여배우 깜짝 폭로(+애로부부)

애로부부 84회 최화정 여배우 누구?

사진=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사진

애로부부 최화정이 여배우 정체를 폭로했습니다. 12일 방송되는 SKY 채널·채널A 공동 제작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 속터뷰에는 스쿠버다이빙 강사 겸 사업가 남편 전주현과 미용대학교수 겸 네일숍 운영자 아내 박민지 씨가 출연했습니다.

사진=애로부부 84회 예고편 캡처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빙으로 만난 것을 인연으로 지난 2017년 백년가약을 맺고 결혼 6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남편 전주현은 이날 “둘 다 밝고 활발한 취미생활을 갖고 있어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내의 밝은 모습 뒤에 다른 면이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파티와 술을 너무 좋아하는 한국판 패리스 힐튼이다. 크리스마스 파티만 4번을 하고 생일이 있는 달에는 한 달 내내 파티 분위기다”라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사진=애로부부 84회 예고편 캡처

이에 아내 박민지는 남편의 말을 인정하며 “제가 술자리에서 관심을 받지 못하면 일단 재미가 없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애로부부 MC 최화정은 “어떤 여배우도 딱 저러는데”라며, 폭로했습니다.

최화정 여배우는 술자리에서 무조건 자기가 주목받지 못하면 시비 걸고 물건도 던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화정 여배우 폭로에 홍진경 역시 감을 잡았다는 듯이 “나 누군지 알아”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사진=애로부부 84회 예고편 캡처

 

그러자 송진우는 “그게 누구냐?”라며 최화정 여배우 정체를 궁금해했고 최화정은 “진우야. 쉿!”이라고 말을 아꼈습니다. 안선영은 “누군지 알게 되면 인스타 DM(다이렉트 메시지) 좀 보내줘”라며 폭로 현장을 마무리했습니다.

방송 직후 최화정 여배우 정체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단연 화제였습니다. 네티즌 수사대는 최화정이 폭로한 술자리 여배우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의문의 최화정 여배우 폭로와 전주현 박민지 부부의 속터뷰는 오는 12일 밤 11시 SKY채널과 채널A에서 방송되는 ‘애로부부’에서 공개됩니다.

사진=애로부부 84회 예고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