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잉글랜드 이란 상대로 전반 3대0 리드…침대 축구에 ‘골’로 보답

2022 카타르 월드컵 B조 잉글랜드 이란 1차전 경기가 카타르 도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이다.

잉글랜드는 이란을 상대로 전반에만 3골을 몰아넣으며 침대축구에 골로 보답 중이다.

전반 35분 벨링햄의 멋진 헤더골에 이어 전반 43분 사카의 멋진 발리킥이 골망을 갈랐다.

전반 45분에는 해리 케인 크로스를 받은 스털링이 가볍게 추가골을 터트렸다.

이란 선수들은 반칙을 호소하며 항의했지만 골은 번복되지 않았다.

한편 이란 골키퍼 교체베이란반드는 잉글랜드 선수와 충돌 후 뇌진탕 증세를 호소해 전반 20분 호세이니로 교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