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외도 구글 드라이브 주소, 포천 상간남 상간녀 신상 사진 급속 확산 중

보배드림 회원 남편 뽀이81 극단선택하게 만든 포천 상간남 사진 신상 폭로

포천 아내 외도를 비관해 40대 남편이 극단 선택한 사건이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포천 상간남 상간녀 신상 사진을 폭로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포천 외도 구글 드라이브 주소에 올라온 상간남 사진을 게재하며 신상을 폭로하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포천 외도 구글 드라이브 주소 상간남 사진 신상

 

앞서 보배드림 회원 뽀이81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이곳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렸다. 당시 뽀이81은 포천 아내 외도 관련 글과 증거를 올린 뒤 자취를 감췄다.

하지만 뽀이81이 남긴 구글드라이브 주소와 트위터 주소 등에는 14년간 아내가 상간남들과 저지른 행위들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어 논란이 불을 지폈다.

현재 보배드림을 중심으로 포천 상간녀 사진과 상간남들과 주고받은 카톡 메시지 등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후 상간남 사진이 하나둘씩 공개되기 시작했다.

심지어 포천 맘카페에서는 “포천 상간남 사진 보고 남편이 있는지 확인해달라”, “남편이 아니더라도 주변 지인이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해보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포천 상간남 억울한 피해자 등장

 

부작용도 분명히 존재했다. 한 네티즌은 “포천 외도녀와 일면식도 없고 연락 한번 해본 적 없는데 포천 상간남 사진에 제 얼굴이 있어서 지인 연락을 받고 너무 당황스럽다”라고 토로했다.

이 남성은 “카톡 대화방에서 얼굴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 사진을 퍼간 건지 너무 황당하다. 사진 올라온 거 보고 아내와 같이 신고하러 간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부 보배드림 회원들은 멈추지 않고 포천 상간남 신상을 추적해 폭로 중이다.

한 네티즌은 “강원도 출신 XX야 네 아내와 처제 번호 받아서 저장했다. 건실한 가장 억울하게 죽였으니 너도 똑같이 당해봐야 한다”라고 분노했다.

뽀이81 트위터 주소 상간남 사진 확산

 

다른 누리꾼은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사진과 함께 “XXX야. 네 아내도 수소문 중이다. 너도 금방 연락 갈 거다”라고 경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오전 6시 2분경 뽀이81 회원이 선단동의 한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를 접한 보배드림 회원들은 분노하며 사건 공론화에 나선 것이다.

현재 일부 누리꾼들은 “포천 상간남들 내가 어떻게 해서든 전부 공개할 거다. 보배드림 말고 맘카페에도 퍼뜨리고 너희에게 인권은 없다는 걸 알아둬라”라며 폴더 별로 정리한 내역도 공개했다.

한편 포천 상간남 사진과 신상 정보가 하나둘씩 공개되자 온라인상에서는 이를 응원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심지어 “고소 당하면 벌금 보태주겠다”, “변호사비 대납해주겠다” 등 반응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