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장규리 탈퇴’ 이유…관심 쏠리는 까닭

사진=장규리 인스타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장규리가 탈퇴한다.

28일 장규리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에 따르면 오는 8월부터 프로미스나인은 8인 체제로 팀을 정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프로미스나인

멤버 장규리는 미니 5집  ‘프롬 아워 메멘토 박스(from our Memento Box)’ 활동을 마지막으로 7월 31일 자로 프로미스나인 활동 및 플레디스와의 계약을 조기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미스나인은 2021년 8월 플레디스로 소속사를 이적했다.

박지원, 이채영, 노지선, 이서연, 이새롬, 송하영, 이나경, 백지헌은 플레디스로 이적하면서 새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장규리만 이전 소속사와 체결한 원 계약 조건을 유지했고, 이번에 전속계약을 끝내게 됐다.

사진=장규리 인스타그램

 

장규리 탈퇴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플레디스는 서로에게 가장 최선의 방향이 무엇인지 오랫동안 고민하고 협의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도약을 앞둔 8명의 프로미스나인 멤버들과 그동안 최선을 다해진 장규리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장규리 인스타그램 주소는 @gyurious_j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