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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짝퉁 가품 논란 진실은?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프리지아가 짝퉁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프리지아는 높아진 인기만큼 여러 가지 구설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는 프리지아 짝퉁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프리지아 반클리프앤아펠 목걸이 짝퉁 논란

탈덕수용소는 한 명품 카페를 통해 프리지아 짝퉁 짭 짜가 사용 의혹이 퍼졌다고 전했는데요. 해당 카페에서 시작된 프리지아 반클리프앤아펠 목걸이가 논란의 시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스타 사진 속 프리지아는 존재감이 큰 하얀색 목걸이를 하고 있었는데요. 반클리프앤아펠 목걸이는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많이 착용하는 목걸이로 네 잎 클로버 모양의 목걸이가 유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프리지아가 착용한 매직 알함브라 제품은 570만 원에 달하는 명품이었는데 사이즈도 스위트 빈티지 퓨어 매직 순으로 펜던트 크기가 점점 커진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프리지아 반클리프아펠 목걸이가 체인을 연결하는 위치가 틀리다는 의혹이 제기됐는데요. 정품 디자인은 펜던트 꼭대기 쪽에 체인을 연결하는 고리가 달려있지만 프리지아 목걸이는 클로버 모양이 움푹 들어간 곳에 체인이 연결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정품 목걸이는 화이트골드 색상 밖에 안 나오는데 프리지아 목걸이는 색상부터 이상하다는 반응이었는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정품과 가품을 섞어 쓰는 게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정말 돈이 없고 명품 디자인의 제품을 착용하고 싶었다면 이해라도 가지만 프리지아 같은 경우 평소에도 본인 오피셜로 여유 있는 집에서 자라 감사하다고 말할 정도였는데 짝퉁을 하고 다니는 건 앞뒤 상황이 맞지 않다는 의견이었습니다.

프리지아 샤넬 크롭 티셔츠 짝퉁 논란

프리지아 짝퉁 논란은 샤넬 크롭 티셔츠에서도 제기됐는데요. 한 네티즌은 “제니 따라서 샤넬 크롭 티셔츠 입었는데 그 티셔츠가 옛날에 단종된 샤넬 티셔츠라서 지금은 구하기 힘들어 짝퉁 사서 입은 거라는 말도 나온 적이 있었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프리지아는 이 샤넬 티셔츠를 즐겨 입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본인의 유튜브 방송과 인스타에서 여러 번 올린 적이 있었다고 하죠. 탈덕수용소는 프리지아가 당당하게 명품 짝퉁을 하고 방송에 나오기도 했었다고 전했는데요.

프리지아 디올 튜브탑 16000원 논란

프리지아는 솔로지옥에서 디올 튜브탑을 착용했는데 이 제품도 짝퉁 짭 짜가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에는 프리지아 디올 튜브탑이 16000원에 살 수 있는 짝퉁이었고 애초에 정품에는 그런 디자인은 없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는데요.

프리지아 짝퉁 명품 착용이 논란이 되는 진짜 이유는 디자이너 창작물 침해도 문제지만 이미 2019년부터 소속사가 있는 모델이자 연예인으로 최근에는 디올 뷰티, 입생로랑 뷰티 행사에도 참여했던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클리프아펠, 샤넬, 디올 짝퉁을 착용하고 다니는 연예인이 명품 행사에 참석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는 반응이었는데요. 탈덕수용소는 과거 방탄소년단도 구찌 짝퉁을 입었다고 엄청난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탈덕수용소는 만약 프리지아가 제니 티셔츠가 너무 예뻐 보여서 사려다 구할 수가 없어 짝퉁 짭 짜가를 샀고 디올도 너무 디자인이 예쁜데 매장에 팔지 않는 제품이라서 그냥 샀다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반클리프앤아펠 목걸이는 엄연히 매장에서 팔고 있기 때문에 반박도 어려울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불거진 프리지아 짝퉁 논란과 관련하여 프리지아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프리지아 짝퉁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빠른 해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