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메시가…” 박지성도 인정한 ‘골때녀 서기’ 남다른 축구 실력 화제

골때녀 서기 축구 나이 키 노래 프로필 재조명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가수 서기 축구 실력과 나이 키 노래 등 프로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FC발라드림’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된 서기는 ‘순두부 드리블러’라는 귀여운 별명과 달리 팀 에이스로 우뚝 섰다.

 

수비수들을 따돌리며 필드를 휘저은 서기는 팀 선수들에게 끊임없이 기회를 제공했고 박선영은 공격에만 전념하며 그라운드 위를 날아다녔다.

가수 서기는 2022년 1월 11일 생으로 올해 20살이다. 학력은 서울서래초등학교, 세화여자중학교,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를 나왔다.

싱어게인2 TOP10에 선발됐던 서기는 아쉽게 TOP6 문턱에서 탈락했지만 지난 2020년 8월 10일 ‘과제’라는 앨범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특히 가수 서기는 골때리는 그녀들 시즌3 FC발라드림 팀에서 남다른 축구 실력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기는 155cm라는 작은 키에도 리오넬 메시를 연상케하는 패스 실력과 왼발잡이라는 장점이 있어 리오넬 서기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가수 서기는 축구 실력 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 제일기획의 (주)우제기획 EP.02 에 출연해 노래와 함께 농구, 태권도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