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곤란 온 것 같다”… 블랙핑크 제니 인상 찌푸리며 입국 영상 급속 확산

방탄소년단 뷔와 열애설 터진 제니 아찔한 입국 현장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열애설에 휩싸인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드디어 입국했다.

31일 블랙핑크 제니는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이하 MTV VMAs)’ 시상식 일정을 마치고 미국 뉴욕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제니는 화이트 크롭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착용한 채 마스크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입국했다.

입국장을 나온 블랙핑크 제니는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었지만 다소 지친 기색에 여력 했다.

취재진의 플래시에 눈이 부신지 인상을 찌푸리며 한동안 고개를 숙였고 표정도 밝아 보이지 않았다.

일부 팬들은 유튜브 영상 댓글에 “제니 호흡곤란 살짝 온 것 같다. 씩씩해 보여도 연일 해킹 기사에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했을까. 제니야 푹 쉬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보는 사람이 상당히 긴장되고 조마조마하네. 고생했다”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냈다.

최근 제니는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커플 사진이 다수 유출되며 해킹에 대한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제니 뷔 두 사람과 양측 소속사 모두 열애설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아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비몽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