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순 와이프 카톡 폭로 이유(+외도 의심)

황철순 와이프 외도 의심에 카톡 폭로

사진=황철순 와이프 카톡 내용 中

징맨 황철순이 와이프 외도를 의심하는 카톡 대화 내용을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황철순 인스타에는 “나도 병X인데 뭐 하러 열심히 일하고 돈 벌려고 고생하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카카오톡 캡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황철순이 공개한 카톡 캡처 사진 속 내용을 보면 아내 A 씨가 트레이너 B 씨와 나눈 대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A 씨는 “무섭다 갑자기. 그럼 우리 딜하자. 내가 너 여자 소개해 줄게. 나 연애할 테니까 모른척해달라”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사진=황철순 인스타

그러자 B 씨는 황철순 와이프에게 “누나 세상은 그런 건가 봐요 충성”이라고 답했습니다. 이후 A 씨는 “웅웅, 소개해 줄게 대신 나도 소개해 줘”라고 말했고 B 씨는 “누나는 이 정도면 예술가 만나셔야 되는데 웬만한 체육인은 ㅋㅋㅋ”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황철순 와이프는 “나 완전 일반인 만나고 싶음. 체육인은 안돼”라고 했고 B 씨는 “매력이 안느껴지실텐데ㅋㅋ 비실비실”이라고 답했습니다. 현재 황철순이 올린 와이프 외도 의심 카톡은 삭제된 상태입니다.

사진=황철순 인스타그램

황철순은 와이프 외도 의심 정황이 담긴 카톡 사진을 올린 뒤 “와이프랑 카톡. 공개 수배한다. 연락 달라”라는 글을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카톡을 주고받은 헬스 트레이너 B 씨 실명도 태그 해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은 지난 2012년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출연해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했습니다. 지난 2020년 피트니스 모델 출신이자 현재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