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내와 재혼”한석준 이혼 재조명, 전 와이프 이혼 사유는?

한석준 아나운서 전 와이프 김미진 이혼 이유

한석준 아나운서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전현무와 함께 출연하면서 전 와이프 이혼 사유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9일과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초대를 받아 캠핑카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한석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석준은 딸 사빈이와 영상 통화를 하는 등 다정한 아빠이자 가장의 모습을 보여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인자한 성격의 한석준 아나운서에게도 과거 아픈 상처가 있었다.

바로 전 와이프 김미진 아나운서와의 이혼이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한국경제TV 김미진 아나운서와 결혼했지만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석준 전 와이프 김미진 아나운서와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한석준은 과거 어러 예능 방송에서 자신의 이혼 사유를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한석준 아나운서는 전 와이프 김미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별거 전부터 이미 대화가 없었던 부부 사이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결혼과 연애는 정말 다르다. 상대방의 싫은 점이 있으면 변화시켜 사람을 바꿀 수 있지만 결혼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후 한석준은 1년 교제 끝에 지난 2018년 4월 12살 연하 부인 임혜란과 재혼했고 같은 해 딸 사빈 양이 태어났다.

한석준 집은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연희동에 위치한 2층짜리 대저택으로 잔디가 깔린 마당이 있어 아름다운 조경을 자랑한다.

한석준 아내 임혜란 직업은 사진작가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